SD2500CS Protac 현장 시연
- 등록일 :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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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 Highways가 영국 기업 최초로 다이나팩 UK의 신형 스프레이 페이버인 ‘SD2500CS PROTAC’의 현장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다이나팩 PROTAC 스프레이 페이버는 단 한 번의 공정으로 유제 살포와 아스팔트 포장을 동시에 수행하여 도로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하는 혁신적인 장비입니다.
GW 하이웨이의 도로부문 이사이자 다이나팩의 기술 혁신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루크 웬햄(Luke Wenham)은 "PROTAC 스프레이 페이버는 단 한 대의 장비로 두 가지 공정을 모두 완수하기 때문에 노동력과 탄소 배출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라며, "특히 대형 고속도로와 간선도로 정비 사업에 매우 뛰어난 혁신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그는 "페이버가 스크리드의 움직임을 따라 매우 정밀하게 유제를 살포했으며, 자재 공급 트럭이 유제가 뿌려진 노면 위를 달릴 필요가 없어 살포된 유제가 훼손되는 일이 전혀 없었다"라고 현장 성과를 덧붙였습니다.
PROTAC은 최대 6.5m의 넓은 폭에 걸쳐 m²당 200g의 유제를 균일하고 일정하게 살포할 수 있으며, 슬라이딩 방식의 스프레이 바가 스크리드의 움직임에 맞춰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특히 건조가 빠른 특수 유제는 기존의 버너 가열 방식 대신 절전형 열 매트가 장착된 단열 탱크에 보관되므로 에너지 소비를 대폭 줄여줍니다. 이번 현장 시연을 통해 별도의 유제 살포 장비를 투입할 필요가 없어져 작업 효율성이 극대화되었으며, 도로 포장 공정 전체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증명해 냈습니다.
